![]() |
||
| ▲ 사진=외부제공 | ||
배우 신현빈이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캐스팅됐다. 이에 장나라, 정경호, 권율, 유다인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신현빈의 소속사 제롬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신현빈이 MBC 새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이혼과 재혼이 어제와 같지 않은 지금, 한 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남녀들을 위한 지침 드라마다. 신현빈은 극중 구해준(권율 분)의 전처이자 동료로서 산부인과 전문의인 우연수로 분한다.
신현빈은 2010년 영화 ‘방가? 방가!’로 데뷔해 2011년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이후 지난 10월 영화 ‘어떤 살인’의 주연 채지은 역을 완벽 연기해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오는 2016년 1월 20일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