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레옹 오종혁, 현빈-이정만 보면 '후덜덜' "제대하면 끝인줄..." 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7 05: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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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방송캡쳐
'복면가왕' 레옹의 정체가 클릭비의 멤버 오종혁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오종혁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 오종혁은 해병대 제대 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당시 오종혁은 "해병대 라이벌인 이정과 함께 방송하는 것이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제대하면 끝인 줄 알았다. 이렇게 방송에서 이정, 현빈 등 선임을 만날 때마다 긴장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오종혁은 해병대에 지원한 이유를 직업 군인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병대 같이 생활했었구나" "아버지 때문이었군" "저런 발언도 했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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