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박지영, 삼진 속에도 빛나는 외모로 시선강탈...'선수들은 좋겠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6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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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박지영/박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박지영이 '2015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 참석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아름다운 일상사진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영은 6일 '2015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 참여해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박지영은 이여상과의 대결에서 삼진 아웃을 당했지만 미모 덕에 박지영 아나운서 일상 모습이 다시 시선이 집중됐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생활에서도 빛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박지영 아나운서는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관하는 '2015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에 참석해 미모만큼 예쁜 마음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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