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신난다 신나♡ 사실 무서워서 백조 수영장 밖으로 살짝 데리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튜브 배 위에 올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팬츠를 입은 신소연의 늘씬한 바디라인에 새삼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신소연과 강민호는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문영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