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쌩얼’에 퉁퉁부은 얼굴...“살짝 굴욕?” “어디 아픈건 아닌가?”...네티즌 다양한 반응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6 07: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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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지sns
신지가 ‘히든싱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사진 한 장이 새삼 이목을 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지금부터 꿀같은 휴식시간 시작 사랑하는 친구의 호출로 신매니져 모드 발동 기다료~ 금방 날아갈게요우우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하얀 마스크로 살짝 턱 부분을 가렸다. 또 입을 살짝 앞으로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지의 살짝 부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살짝 굴욕인 듯?” “어디 아픈건 아닌지..” “역시 여자는 화장의 중요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는 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 원조 가수로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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