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에릭남, 미국에서 연봉 1억...'엄친아 등극'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4 1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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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3

가수 에릭남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데뷔 전 초봉이 이미 1억에 달했다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에릭남은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미국에서 취직을 했었다. 초봉이 한국 돈으로 약 1억원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남 완전 대박인듯" "에릭남 연봉 1억 버리고 꿈을 이루러 한국에 온거임?" "에릭남 진짜 엄친아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3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미국생활 경험을 이야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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