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연습생 시절 ‘쌩얼셀카’...굴욕 있을까? 없을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4 1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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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의 연습생 시절 ‘쌩얼셀카’가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티파니 데뷔 전 사진’의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의 티파니와 유리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데뷔 전에도 굴욕 없는 청순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유리 굴욕 없구만” “티파니랑 유리 많이 예뻐졌다~” “티파니 이랬던 시절이 있었구나... 태티서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티서는 4일(오늘) 0시 '디어 산타(Dear Santa)'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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