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뱃살 굴욕...디자이너 당황 “요즘 살찐 것 같아”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4 1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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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모델 스테파니 리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뱃살굴욕’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타인의 취향’에서는 서울 패션 위크 무대에 서게 된 모델 스테파니 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의상 피팅 중 복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디자이너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매니저에게 “요즘 살찐 것 같다”는 핀잔을 듣는 등 굴욕을 당했다.

결국 긴급 처방 다이어트에 돌입한 스테파니 리는 이날 방송을 통해 응급 뷰티 팁을 선보였다. 단시간에 얼굴 붓기 빼는 방법부터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스트레칭까지, 쇼에 오르기 전 다이어트와 고군분투하는 스테파니 리의 처절한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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