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신세계'-'범죄와의 전쟁' 따라잡는다... '청불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 세울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4 07:01: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화 '내부자들'이 청불 영화의 새로운 바람을 이끌 예정이다.

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은 972개의 스크린에서 13만 151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415만 991명이다.

'내부자들'은 끊임없는 신작 공세에도 3주 연속 전 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내부자들'은 금주 중 '신세계'(4,682,492명),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4,720,050명)을 누르고 역대 청불 범죄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새로 세울 것으로 분석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같은날 기준, '하트 오브 더 씨'가 4만 4672명으로 2위, '극적인 하룻밤'이 3만 5138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