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행복한 밥상' 박춘자 대표 | ||
‘우물안 개구리의 바깥세상 외출’주제로 공모에 참여한 박춘자 대표는 지난 2006년 갑작스런 남편과의 사별로 세 자녀의 생계를 위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자활사업을 통해 탈 수급 자활은 물론 5명의 직원을 둔 성공한 기업인으로 성장하기까지 노력과 끊임없는 도전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 되고 있다.
박 대표는“인생의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자활을 통해 인생역전의 계기가 됐다”며 자신과 같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들에게 재기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행복한 밥상”은 지난해 전국자활기업대회에서 전남 유일의 전국자활협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11월에는 전남 사회적 경제 한마당의 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돼 전남도지사 상을 받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