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다-정동화, 크리스마스 콘서트 '화이트 스캔들'로 부산 녹인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3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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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버모어뮤직 제공

가수 김바다와 정동하가 크리스마스 콘서트 '화이트 스캔들'을 개최한다.

김바다와 정동하는 오는 12월 25일 부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오후4시, 8시 두 차례에 걸쳐 크리스마스 콘서트 '화이트 스캔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김바다는 MBC '복면가왕', KBS2 '불후의명곡' 등 방송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무대를 비롯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또 정동하는 올해 9개 도시를 오가며 펼친 '전국투어 콘서트' 및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록커로서의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두 남자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해 환상적인 케미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은 "특별하고도 가장 특별한 무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가하고 있다. 김바다와 정동하 각각이 선보이는 다양하고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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