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가 대박 징조를 보이고 있다.
3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감독 정기훈)는 481개의 스크린에서 3만 1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4만 4589명이다.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다룬 코미디다.
한편 ‘내부자들’이 1위, ‘검은 사제들’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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