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씨’ 장영란, “남편 앞에서 옷, 벗지 않아”...이유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2 17: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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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영상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호박씨‘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영란은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남편 앞에서 옷을 갈아입지 않는 이유가 시집 오기 전 아버지의 가르침’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MC 신현준은 “남편 앞에서 옷을 안 벗는다는 거냐”라고 물었고, 장영란은 “안 벗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남편에게 옷 벗는 모습을 들키면 ‘어우 몰라’라는 액션을 취하는데 그러면 더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또 “아직까지 방귀도 안 텄다”며 “아빠가 결혼하기 전에 ‘절대로 신랑 앞에서 옷 벗지 마라’ ‘신랑 앞에서 방귀 뀌지 말고 트림하지 마라’라는 소스를 주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는 스타들의 파란 만장 인생 스토리 속에서 그들의 색다른 매력 발굴하는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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