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일 한 SNS에는 "요즘은 목격자도 믿을 수 없다. 김창렬이 뭐가 아쉬워서 돈을 가로챘겠냐? 폭행도 솔직히 안 믿긴다. 과거 이미지 때문에 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처음 기사 났을때 부터 난 믿진 않았다"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를 접한 또 다른 누리꾼들은 "폭행을 하지 않고 월급을 가로채지 않은게 진짜 사실이거나 인간 말종이거나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김창렬 팬이었는데 과연 진신은 무엇일까? 조속히 밝혀지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원더보이즈 소속 김 씨는 '김창렬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렬은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월급을 빼돌린 적도 없고 노원에 있는 고깃집에 간 기억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