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헐시티, 미스터 사미르 여자친구에 '경이로운 몸매'... 어떻길래? '대박이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2 05: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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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맨시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맨시티와 헐시티가 캐피털 원 컵 경기를 치루고 있는 가운데 맨시티 선수 사미르 나스리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아나라 아타네스의 아찔한 몸매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맨시티 나스리의 여친 아나라 아타네스의 화보! 압도적인 볼륨감'이라는 제목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아나라 아타네스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분홍색 속옷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맨시티 헐시티, 이거 참 맨시티를 응원해야 되나" "맨시티 헐시티, 맨시티 나스리 완전 부럽네" "맨시티 헐시티, 멘시티 나스리 진정한 남자다잉"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 FC와 헐 시티 AFC는 오전 5시 전반전 기준, 1대 0으로 맨체스터 시티 FC가 앞서고 있다. 전반 11분 맨시티의 윌프레드 보니가 선취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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