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김영호, 장어구이에 감동 맛깔난 먹방 '침샘자극'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2 0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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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우리동네 예체능' 김영호가 맛깔난 '먹방'을 선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주로 원정 경기를 온 유도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호는 지난번 방송에서 승리한 강호동을 언급하며 "말아업어치기? 그 훌륭한 기술을..."라고 하며 칭찬했다.

김영호는 유도부와 함께 전주 식당에서 푸짐한 장어구이를 먹었다. 김영호는 연신 "입에서 살살 녹아"라며 장어의 맛에 감탄했다. 이어서 막내 조타에게 장어를 건네는 살뜰함을 보여줬다.

또,김영호는 "저번주에 나도 사실 엄청하고 싶었는데 아쉬웠다,이번주는 조금 할만했는데"라며 뜻밖의 부상으로 지난번 촬영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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