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이주노, 과거 공개한 집 모습은? 단란한 일상 살펴보니 '평범한 가정'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01 0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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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이주노, 과거 공개한 집은 어떨까?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이주노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주노의 과거 공개한 집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과거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주노와 23살 연하 아내 박미리 씨, 19개월 된 딸 이재이 양이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주노 집은 딸 재이의 물건들로 가득했다. 배란다에는 소형 미끄럼틀이, 거실과 방 곳곳에는 각종 장난감들과 재이의 사진으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주노는 “아기방을 만들기 위해 살림살이를 줄이고 최근 서울에서 천안으로 이사를 했다. 일하는 곳과 가까워서 편하고 동네도 조용해서 좋다”며 딸바보임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사업자금 1억65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이주노 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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