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도 놀랄 이영애 ‘데뷔 시절’…청순단아 어디가고 섹시한 모습?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5-12-01 04: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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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명단공개2015' 캡처)
배우 송승헌 이영애가 드라마 ‘사임당’에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이영애의 과거 데뷔시절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영애는 지난 8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의 ‘가장 예쁜 얼굴을 가진 스타 TOP20’에서 2위로 선정됐다.

당시 방송에서 이영애는 45살 나이에도 불구하고 데뷔 당시보다 더 어려보이는 놀라운 모태미모를 자랑했다.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란 바로 이런 것.

특히 이란성 쌍둥이 아들, 딸의 엄마인 이영애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답게 단아한 미모를 유지하며 ‘사임당’으로 복귀를 준비 중이다.

한편 송승헌 이영애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사임당’은 지난달 30일 강원도 강릉 씨마크호텔 2층 컨퍼런스홀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송승헌 이영애가 등장하는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 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담아낼 예정으로 201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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