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더 파이널', 한국 영화 강세 속에도 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 '흥행추세 이어간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30 07: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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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11월 개봉된 외화 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파워를 입증했다.

30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9일 '헝거게임:더 파이널(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원제 헝거게임:모킹제이 Part 2)'는 395개의 상영관에서 4만25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전체 5위, 개봉 외화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개봉한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누적관객수 67만 9056명을 기록했다. 1편인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60만7956명을 불러모은 것을 시작으로, 2편인 '헝거게임 캣칭파이어'는 112만5739명으로 전편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에 '헝거게임' 시리즈의 최종판인 '헝거게임 더 파이널'에 스코어에도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며 웅장한 스케일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통해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흥행추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같은날 기준, '검은 사제들'은 8만 7163명으로 2위,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8만 1958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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