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치매 걸린 할머니에게 폭풍따귀 맞은 장면 '깜짝'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9 06: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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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김동현이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에서 도미닉 워터스(미국)에게 승리를 거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굴욕사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현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 장동민과 함께 아전 신분을 배정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신보다 낮은 신분에게 돈을 받으러 다녔다. 세 번째 집에 도착했을 때 김동현은 치매 걸린 할머니에게 따귀를 맞아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장면도 있었어?" "웃기다" "예능에서 진짜 재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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