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가연 임요환, "처음 아내 집에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 안 좋아" 반대 심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8 1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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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결혼 성공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가연 임요환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처음에 아내를 집에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임요환은 이어 "그런데 작은아버지가 잘 어울린다며 도와줬다고"고 덧붙였다. 이에 김가연은 "8세 나이 차가 있기도 했고 내가 딸이 있어서 반대했다"고 밝혔다.

또 김가연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것에 대해 "결혼식 할 타이밍을 놓쳤지만 언제든지 할 수 있다. 내가 50세가 되기 전에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김가연 임요환 둘이 너무 잘어울림" "사람이 좋다 김가연 임요환 천생연분인 듯" "사람이 좋다 김가연 임요환 두 분 너무 행복해 보여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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