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ufc의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비키니 벗어던져..'육덕+풍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8 16:46: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UFC 서울에 추성훈이 출연하는 가운데 ufc의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아름다운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다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상의 비키니를 탈의한 채 아찔한 뒤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UFC서울, 아리아니 셀레스티 둘 다 최고야" "UFC 서울, 아름다운 몸매네" "UFC 서울, ufc의 여신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ufc 서울에 일본이름이 아닌 한국이름으로 출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