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 블랙 초미니 드레스 자태..육덕진 허벅지 '눈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8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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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빠담빠담'이 리마인드로 돌아온 가운데 드라마의 주인공 한지민의 몸매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4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CGV 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장수상회'(감독 강제규)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지민은 블랙 드레스 자태에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짧은 드레스를 입고 드러난 각선미는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예전에 비해 살이 좀 찐것 같다"라는 평을 내놓기도.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좀 찌긴 했지", "한지민, 그래도 여전히 예뻐", "한지민,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빠담빠담'은 살인 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양강칠과 지극히 현실적이고 자신에게는 이기적인 정지나,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가 만들어가는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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