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가장 자신 있는 몸매 부위는요…’ 아이돌 최강 청순 글래머 등극!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7 09:28: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방송캡처)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청순 글래머 스타로 입증됐다.

설현은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가장 예쁜 몸을 가진 미녀 스타’ 9위를 차지했다.

설현은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함을 지녀 아이돌 최강 몸매로 손꼽히고 있다. 게다가 설현은 167cm 키에 47kg라는 스펙과 입체감까지 남다른 바스트를 소유, 몸매종결자라 불리고 있는 상황.

또 설현은 최근 한 방송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힙’이라고 꼽은 바 있으며, 지난 2013년엔 19세였음에도 불구, 남성 잡지 표지 모델로 뽑혀 매혹적 관능미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2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배우 이민호, 박보영, 박서준과 함께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