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구자욱, 소지섭-차승원처럼 수염기른 '마초남' 분위기? 여전히 '귀요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5 1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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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24일 The-K 호텔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에서 신인왕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셀카가 눈길을 모은다.

그는 얼마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가을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그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검은색 선글라스와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딱 벌어진 어깨와 입주변에 살짝 난 수염이 멋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빵모자", "저런 면모가", "차승원 소지섭 그정도까지는..", "채수빈이랑 사귀면 어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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