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공격 개시, “머리채를 붙잡고 몇 바퀴 돌려버려라” “Is 박멸을 위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4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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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이슬람국가(IS)를 공격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핵 추진 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는 파리 연쇄 테러의 배후인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공격을 개시했다.

AP, AF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는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이용해 IS의 사령부, 훈련소, 이동장비 창고 등에 공격을 개시, 이를 대부분 파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IS 공격 개시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Is 박멸을 위해.......!”(vwjs****) “모조리 쓸어버리시길 바랍니다”(chog****) “머리채를 붙잡고 몇 바퀴 돌려버려라”(psm6****) “의지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몇 주동안 공습한다는 건 목숨 걸고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을텐데”(rudx****)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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