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김태우와 19禁 역대급 파격적인 베드신 포착 '이정도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4 09: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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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오 마이 비너스' 유연영, 과거 김태우와 역대급 베드신을?

'오 마이 비너스' 유연영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유인영의 과거 드라마 속 파격 베드신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인영 파격 베드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유인영이 2012년 방송된 SBS 드라마 '바보엄마' 출연 당시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유인영은 첫 회부터 내연남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당시 상대역이었던 배우 김태우는 "드라마가 영화보다 베드신 수위가 낮은 편인데, 이번에는 드라마 치고 수위가 센 편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인영은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오수진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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