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3회 시청률, 계속되는 상승세! '소지섭-신민아 파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4 08: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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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 3회는 8.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2%에 비해 0.2% 소폭 상승한 수치다.

그런 가운데 '오 마이 비너스'는 초반임에도 같은 시간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이 기록한 전국시청률(7.8%)를 넘어서는 활약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려내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극이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14.6%, MBC '화려한 유혹'은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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