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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전문미디어 s사에 따르면 신민아의 특수 분장은 영화, 드라마에서 특수 분장을 전문적으로 맡는 특수분장 팀 '셀'(Cell)이 맡고 있다. 매 촬영마다 일회용으로 특수분장이 진행되는 데 매번 200만원 정도의 제작비가 소요된다고 한다.
신민아는 얼굴전체로 이뤄지는 특수분장때문에 피부가 모두 뒤집어지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전체적으로 총 2억원 정도가 신민아의 특수 분장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신민아의 친구 오수진 역 유인영의 특수 분장에도 800만원 정도 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저래도 예쁘다",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저런 고통이 있다니",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재밌더라",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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