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신민아, 뚱뚱녀 분장만 2억! "피부 뒤집어지는 고통"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24 0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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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의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의 특수분장 금액이 밝혀져 눈길을 모은다.


연예 전문미디어 s사에 따르면 신민아의 특수 분장은 영화, 드라마에서 특수 분장을 전문적으로 맡는 특수분장 팀 '셀'(Cell)이 맡고 있다. 매 촬영마다 일회용으로 특수분장이 진행되는 데 매번 200만원 정도의 제작비가 소요된다고 한다.



신민아는 얼굴전체로 이뤄지는 특수분장때문에 피부가 모두 뒤집어지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전체적으로 총 2억원 정도가 신민아의 특수 분장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신민아의 친구 오수진 역 유인영의 특수 분장에도 800만원 정도 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저래도 예쁘다",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저런 고통이 있다니",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재밌더라",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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