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박보영, 겨울 화보 컷 공개! '팔색조의 매력'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23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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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감독 정기훈)'의 박보영, 정재영이 GQ, 바자, 나일론 12월호를 통해 팔색조의 매력인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휴먼코미디극이다.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 100%의 스토리와 시종일관 터지는 웃음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박보영과 정재영이 극중 캐릭터와 상반된 모습의 12월호 패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박보영의 나일론 화보에는 세련된 의상에 레드립을 매치한 여성적인 면모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박보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도시적인 이미지 속 세련된 눈빛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박보영은 나일론 화보를 통해 기존의 앳된 소녀 이미지를 벗고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영화 속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

더불어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 역을 맡은 정재영은 GQ, 바자까지 겨울화보를 통해 전에 없던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이끌고 있다.

정재영은 먼저 흑백 콘셉트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GQ 화보에서 모노톤의 세련된 의상을 갖춘 겨울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 365일 회사에만 상주하는 상사 하재관의 후줄근한 차림과는 상반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GQ 화보는 날 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바나나 우유를 먹는 위트있는 모습을 비롯 정재영의 다채로운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GQ의 12월호 화보에서 정재영은 국내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올 한 해 동안 활약이 두드러진 인물을 뽑는 ‘맨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어 정재영의 바자 12월호 화보는 대쪽 같은 성격으로 누구에게도 굽히지 않는 진격의 상사 하재관의 센스 있는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멋스러운 수트에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전구, 지팡이 등 각종 도구를 활용해 유쾌한 포즈를 선보이는 정재영의 화보는 색다른 매력을 전함과 함께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정재영의 새로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박보영-정재영이 출연하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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