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주량은 소주 반 병에서 두 병 정도...취해도 변함이 없다” 발언 화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23 14: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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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쳐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가 거미로 드러나 화제인 가운데 거미의 남자친구 배우 조정석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그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술 먹는 조정석의 모습을 봤다’고 목격담을 보냈고, 그는 “전 소주파”라고 말했다.

조정석과 학교 선후배 사이인 김태균은 “조정석씨는 술을 먹어도 변함이 없다. 안 취한다. 취한 걸 못봤다”고 말했고 이에 조정석은 “사실 취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량을 묻는 질문에 그가 “한 병 반에서 두 병 정도 마신다”고 답하자 김태균은 “거짓말 하고 있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정석 말하는 것도 귀엽네" "거미는 좋겠다 남친이 조정석이라서" "조정석이 좋은 거지 거미가 여자친구라서"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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