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유재석, 수염에 모자까지 쓰고 엉뚱한 행동 ‘누구세요?’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23 0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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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 유재석이 독특한 모습으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내딸 금사월’에서 유재석은 전인화의 비서와 미술 작가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미술 작가로 분한 ‘내딸 금사월’ 유재석은 수염과 독특한 모자를 쓰고 엉뚱한 행동을 하는 화가로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딸 금사월’ 유재석, 덕분에 빵빵 터졌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 은근 연기도 잘 하더라” “‘내딸 금사월’ 유재석, 역시 유느님 못하는게 없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 때문에 드라마 챙겨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이 출연한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

한편 2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내딸 금사월’은 전국 시청률 26.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는 7.6%, KBS2에 특별 편성된 영화 ‘허삼관’은 7.3%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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