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창자를 밀어서" 과거 적나라한 수술묘사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21 23: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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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개그맨 정형돈이 지난 14일 방송분 부터 '무한도전'에 하차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하하와 길이 탈장 수술을 받은 정형돈의 병실을 찾아가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그는 병상에 누운 채 초췌한 얼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하하는 “연예인의 모습이 하나도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와 길의 방문에 웃음을 되찾은 정형돈은 “이제 나 참외 배꼽 아냐”라며 탈장수술 부위를 보여줬다.

이어 그는 “전신마취 시킨 다음 배를 그냥.. 창자를.. 밀어 넣어서 피부를 다시 미싱질 하듯 했다”는 수술 묘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파겠다" "이 와중에 개그를.." "뼈그맨이야 호감이야" "빨리 돌아왔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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