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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해당방송캡쳐) | ||
당시 방송에서는 다섯 멤버들의 무인도 표류기 '무인도-2015'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날 '무인도' 특집이 10주년 기념 '다시 보고 싶은 특집1위'로 선정, 멤버들은 턱시도를 입은 채 이들의 무인도 생활은 시작되었다.
멤버들은 다양한 '먹거리 쟁탈'을 통해 웃음을 선사했지만 심신이 지친 멤버들은 '멘붕' 상태에 빠졌다고. 심지어 유재석은 몇 시간의 무인도 생활이었지만 바지도 찢어진 줄도 모른채 녹화에 임했다.
김태호PD는 "멤버들의 초심을 확인하기 위한 이벤트였다"라며 "얼른 배에 타고 집으로 가자"라고 승선을 부탁했다.
배를 탄 유재석은 그제서야 자신의 바지가 찢어짐을 알고 "이걸 빨리 말해줬어야지"라며 "언제부터 이렇게 된 것이냐"며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찔했네" "어머 저런 장면도 있었나"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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