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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 ||
이유영은 지난 4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간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중 베일에 싸인 여인 단희 역을 맡은 임지연은 “영화 속 여인들은 왕의 여자가 되기 위해 특별한 훈련들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훈련법은 얼음을 걸어놓고 그 아래에 누워 단전을 강화시키는 훈련법이다”며 “그런데 촬영 도중 얼음이 녹아서 배에 그대로 떨어졌다. 정말 아파서 기억에 남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유영 역시 “영화를 보면 명기가 되기 위해 수박이나 호박 등 과일이나 채소들을 이용해서 많이 훈련한다”며 “특히 수박이나 호박 같은 경우 허벅지로 터뜨리는 훈련을 했다”고 특별한 훈련법을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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