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한일전 이대호, 소녀시대 유리 물음에 "입이 간지러웠다" 의미심장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20 08:58: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9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전 경기에서 한국은 9회말 이대호의 역전타에 힘입어 4대 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와 함께 이대호가 오승환 열애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그는 오승환이 유리와 열애설이 터진 뒤 현지 취재진의 물음에 "이미 알고 있었다.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지만 말하고 싶은 것을 계속 참았다. 이런 때 한국말로 '입이 간지럽다'고 표현한다"며 웃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열애설이 이별설로..", "오승환이랑 친하구나", "화이팅",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