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살짝 재수없지만 부럽다"... 책도 출간하고 가사도 쓰는 '놀라운 이력'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20 08: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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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김이나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놀라운 이력'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12년-2014년 K팝 어워드 '올해의 작사가상'을 수상했다.

또 김이나는 최근 도서 '김이나의 작사법'을 출간해 베스트셀러 대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이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확한 액수를 밝히기는 그렇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규모는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작곡 작사 다 합쳐서 최고의 저작권료를 기록한 박진영씨(2013년 기준, 13억원)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입도 어마어마할 듯. 미인인데 돈도 많을까? 부럽네요" "박진영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지만 그래도 억대일 듯?" "예쁘고 책도 내고 가사도 쓰고 너무 멋져서 살짝 재수없지만 그래도 부럽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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