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선호 '여심저격하는 우월한 수트핏' 뽐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1-19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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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호가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우월한 수트핏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선호는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에서 평범한 대학 교수였지만,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인해 회사 경영에 참여하게 되고 결국 부회장 자리까지 오르게 된 주경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그는 극 중 회사를 이끌어가며 CEO다운 강력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때는 따뜻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를 통해 회를 거듭할수록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선호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젠틀한 매너, 패션 센스까지 두루 갖춰 일일 드라마의 ‘新 프린스’로 등극했다.

이선호의 담당 스타일리스트는 “이선호는 극 중 준수한 외모에 젠틀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맡은 만큼 네이비 및 그레이 색상을 기반으로 한 깔끔한 스타일의 수트룩을 선보인다. 또한 포인트 무늬가 들어간 셔츠나 타이,행거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려주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 오전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선호가 출연하는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며느리’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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