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홍진호에게 “뽀뽀 한번 해줄까?” 사심 발언 들어... 경악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8 06: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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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가 새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가 홍진호에게 들은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세바퀴'에서는 김흥국, 문희경, 현영, 노유민, 홍진호, 강태오, EXID 하니 등이 출연,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진호는 최근 화제가 된 레이디제인과의 뽀뽀 사건에 대해 전후 상황을 설명. 이에 하니는 “남자 느낌이 아니었는데 영상을 보고 남자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EXID 하니의 칭찬에 홍진호는 갑자기 “한번 해줄까?” 라고 충격 발언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EXID 하니 저런 소리는 듣지마" "EXID 하니한테 저런말을 서슴없이 하다니 홍진호 뭐임?" "EXID 이번 앨범 기대할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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