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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 '오 마이 비너스' 캡처) | ||
17일 밤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는 김영호(소지섭 분)가 강주은(신민아 분)을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호는 자신의 비서에게 속아 선 자리에 나갔다. 맞선녀와 만남 후 김영호는 장준성(성훈 분), 김지웅(헨리 분)과 함께 비서들을 따돌리며 일탈했다.
이후 김영호는 장준성과 김지웅과 함께 쇼핑 장소에 갔다. 그 장소에서 전날 주웠던 휴대폰의 주인인 강주은의 연락을 받은 것. 강주은과 전화통화 하던 김영호는 “지금 쇼핑 중이다. 어제 찢은 복대 물어드릴 의향 있다”며 “한 두 시간 후에 호텔로 찾으러와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했다.
강주은은 호텔에서 김영호를 기다렸다. 김영호가 약속장소에 나타나지 않자 호텔로비를 빠져 나가던 중, 강주은은 임우식(정겨운 분), 오수진(유인영 분)과 마주했다. 15년 동안 임우식과 연인 사이였던 강주은은 충격을 받고 그 자리를 황급히 뜨던 중 회전문에 부딪혀 쓰러졌다. 심지어 신발한 짝까지 벗겨진 상황.
이 상황을 본 김영호는 강주은에게 다가가 다시 신발을 신겨 주었다. 강주은은 부끄러운 나머지 “가능한 멀리 나를 데려가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영호는 강주은을 일으켜 세워 “갑시다”라며 “탑승, 출발”이란 외마디와 함께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했다. 더불어 강주은의 허리에 손을 얹으며 다정스러운 ‘매너남’의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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