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더 파이널', 전 세계가 열광한 세가지에 주목하라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7 23: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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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스틸컷)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의 성공 요인이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헝거게임:더 파이널(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원제 헝거게임:모킹제이 Part 2.)'은 전 세계적인 흥행을 불러모은 '헝거게임'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극중 캣니스 역으로 열연한 제니퍼 로렌스는 연약하고 불안에 떠는 모습부터 강인한 전사의 모습까지 섬세하면서도 심도 깊은 연기로 표현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어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젊은 미망인 역을 소화해 내 골든 글로브상 뮤지컬,코미디 여우주연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20대 나이에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급성장했다.
▲ (사진=영화 스틸컷)
뿐만아니라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로 2014년 23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에 등극한 조쉬 허처슨과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으로 2012년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스틸러 부문 남자배우상을 수상한 리암 햄스워스도 연기력에서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거대해지는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도 눈길을 끈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에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결합시킨 형식의 생존게임(헝거게임)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속편인 '헝거게임 캣칭파이어'에서는 더욱 막강한 경쟁자, 새로운 함정들을 공개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을 드러냈고,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숨겨져 있던 13구역의 등장으로 배경을 확장시켰다.

최종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도시 전체를 무대로 새로운 헝거게임이 펼쳐지며 역대 시리즈 중 가장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일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 (사진=영화 스틸컷)
탄탄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도 '헝거게임' 팬들을 열광시킨다. 원작 소설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스크린에 실감나게 구현해 관객들의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영화 속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헝거게임:더 파이널'에서는 캣니스가 이끄는 최정예 군단과 캐피톨과의 화려한 결전이 그려질 예정으로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주인공 캣니스, 피타, 게일의 삼각관계는 어떤 결말을 맞을지 끝없는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키며 흥행 가도를 달려온 '헝거게임' 시리즈의 마지막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오는 18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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