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7.4%로 순조로운 첫 출발...시청률 대폭 상승!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7 0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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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가 시청률 7.4%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발칙하게 고고'가 기록한 마지막회 시청률인 4.1%보다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MBC '화려한 유혹'은 9.0%, SBS 스포츠 야구 프리미어 8강전,대한민국:쿠바' 전이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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