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어릴 적 외모 4단 변천사…‘어디가 달라졌나?’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7 0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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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육룡이 나르샤’ 출연배우 공승연의 어릴 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승연 과거사진”의 제목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현재와 비교했을 때 비슷한 이목구비는 물론, 청순한 분위기까지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맡아 첫 등장한다.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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