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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30억 특집'으로 현진영, 성대현, 김지현, 김현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영은 "두 달 만에 1억7000만원을 썼다"며 "시계나 명품 등을 주로 샀다"고 고백했다.
현진영은 이어 "현금은 사실 없었다. 외상으로 소도 산다고 하지 않나"라며 "카드 결제가 버릇이 되더라, 결국 한도가 없어서 망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현진영은 또 "아버지께 쇠로 된 주걱으로 맞았다. 당시 이수만에게는 숨겼다. 돈 쓰는 걸 알면 큰일 났을 것"이라며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진영, 당시에는 최고의 힙합맨","현진영, 당시 이수만이 소속사 사장이었구나","현진영, 어린 나이 성공때문에..우리나라의 저스틴비버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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