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홈에게 KO패 론다 로우지, 금발의 인형같던 꼬마시절 "여섯살때까지 말하지 못했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6 09: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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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가 코레이아를 상대로 KO로 꺾고 무패행진을 이어나가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어릴때 사진이 눈길을 끈다.

미국 격투기 매체인 Fight State는 론다 로우지의 어렸을 적 사진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유도복을 입고 메달을 목에 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론다 로우지는 앳된 미모를 자랑하며 '모태 미녀 파이터'임을 입증시켰다.


매체에 따르면 론다 로우지는 여섯 살 때 까지 말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의 어머니는 한밤중에 론다를 깨워 제압했고 론다가 기술을 풀어야지만 다시 잠에 들 수 있도록 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출처= Fight State의 8 interesting facts you might not know about Ronda Rousey 기사 본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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