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김정민, 노민우-김정민 아내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6 0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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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쳐
JTBC '히든싱어'에 김정민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아내 루미코가 가수 노민우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받은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루미코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 출연해 드림맨 남편 노민우와 가로수 데이트 중 한 디자이너의 소품샵을 방문했다.

이때 루미코는 “내 옷장에는 흰색, 검은색 옷 밖에 없다”며 “애가 세 명인 여자가 화려한 옷을 입으면 손가락질 할까봐 못 입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노민우는 성북동의 한 레스토랑을 빌려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계속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루미코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정민씨 아내분 한테 잘해주세요" "히든싱어 김정민 아내 사랑 대단하지 않았나?" "내가 응원하는 부부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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