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내 루미코, 밥차리다 눈물 흘린 사연은?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6 00:18: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가수 김정민이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아내 루미코가 눈물 흘린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는 루미코 김정민 부부의 생활이 공개됐다. 루미코는 새벽에 일어나 가족들의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세 명의 아들과 남편까지 네 명의 서로 다른 아침 메뉴 요구에 식사 준비로 부산한 루미코. 그러나 루미코가 뒤늦게 가족들이 먹다 남은 반찬에 혼자 밥을 먹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루미코는 “아빠로는 백점이지만, 내 이야기를 너무 안 들어줘서 서운하다”며 “남자 김정민을 느끼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히든싱어4 김정민 루미코한테 잘해야 할 듯" "히든싱어4 김정민 현모양처있어 좋겠다" "김정민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