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자기야 방송화면 | ||
가수 김정민이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운데 아내 루미코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루미코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자기야'에 출연해 김정민이 버려야 할 물건으로 수건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루미코는 수건을 꺼내며 "이게 오빠가 주로 쓰는 수건이다. 가끔씩 이 수건을 만지면 손에서 걸레 냄새가 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어 "남편은 집에 수건이 여러 장 있는데도 수건 한 개를 걸어놓고 계속 쓴다"며 "남편이 가끔씩 씻고 나오면 몸에서 걸레 냄새가 난다"고 폭로했다.
또 김정민에게 "오빠는 스킨쉽도 좋아하잖아. 가끔 걸레가 다가오는 것 같아"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에서는 원조 가수로 김정민이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