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웹툰’ 판권 미국에서 관심...‘인터뷰’ 미국진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4 1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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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최강창민과 최시원이 입대한다. 입대를 앞두고 최시원은 지난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신의 웹툰에 대한 미국의 관심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는 최시원의 MBC '그녀는 예뻤다' 종방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최시원은 "제가 최근에 산 웹툰 '인터뷰' 판권을 미국에서 관심을 보였다. 그걸 매듭짓기 위해 얼마 전 미국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아시아에서도 멋진 배우들이 왔는데 미국에서 동양 배우가 할 수 있는 역할은 한계가 있다"면서 "미국에서만 세계를 구하라는 법은 없지 않나, 동양 사람도 할 수 있다는 걸 전세계적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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