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에이즈 감염, 킴 카다시안에 “고약한 냄새난다 꺼져라” 욕설난무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5 09: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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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할리우드 배우 찰리쉰의 에이즈 감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과거 미국 한 연예매체는 "찰리쉰이 친구 딸의 사인요청을 거절한 킴 카다시안을 향해 트위터를 통해 욕설을 날렸다"고 보도했다.

찰리쉰은 SNS를 통해 ""넌 사람들이 네 징그럽고 고약한 냄새나는 푸대봉지(넌 감히 엉덩이라고 부르겠지)에 관심 갖는 걸 행운인 줄 알아야해"라며 "네 팬들은 또 널 사랑하지. 그럼 넌 사람들에게 뭘 돌려주던지, 아니면 씨X 꺼져버려"라고 폭언을 남겼다.

하지만 이 글에 대한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자 곧바로 글을 삭제했다.

한편 찰리쉰은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긴 채 여성 배우들과 성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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